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있는 대도중학교(대도중)는 1981년에 문을 연 공립 남자 중학교입니다. 교훈은 ‘힘써 배우고 바르게 행하자’이고, 교목은 은행나무, 교화는 장미입니다. 두호초등학교·두호남부초등학교·장량초등학교 쪽에서 올라온 아이들이 대도중에서 만나고, 가까이에 환호여자중학교(환호여중)가 있으며, 졸업한 뒤에는 두호고등학교·포항장성고등학교 같은 인근 고등학교로 흩어집니다.
대도중 학부모님과 상담을 하다 보면 과학 이야기는 거의 같은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해요. 설명도 잘하고 이해도 빠른데, 시험만 보면 70점대예요.” 아이한테 물어보면 더 명확합니다. “아는 건데 계산에서 틀렸어요.”
이 말은 변명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중학교 과학은 한 시험지 안에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종류의 문항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개념을 아는지 묻는 문항이고, 다른 하나는 숫자를 넣어 답을 만들어 내라는 문항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대부분 한 가지 방법으로만 공부합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개념 문항은 맞고 계산 문항은 틀립니다. 그 결과가 ‘아는데 70점’입니다.
2학기 기말고사는 보통 12월 초에서 중순에 치러집니다. 10월 초인 지금 두 달 남짓 남았습니다. 오늘은 대도중학교 학생이 과학을 개념과 계산으로 나눠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과학 시험지는 두 덩어리로 나뉩니다
중학교 과학은 물리·화학·생명·지구과학이 학년마다 섞여 들어옵니다. 영역은 네 개지만, 문항의 성격은 크게 두 덩어리입니다.
- 개념 문항 — 용어의 정의,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구조의 이름, 분류 기준.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면 맞습니다.
- 계산·해석 문항 — 밀도·속력·압력처럼 공식에 숫자를 넣는 문항, 그래프에서 값을 읽어 내는 문항, 실험 결과 표를 보고 결론을 고르는 문항. 이해만으로는 안 됩니다. 손으로 풀어 본 횟수가 점수가 됩니다.
이 둘을 섞어 공부하면 공부 시간이 길어도 점수가 안 움직입니다. 교과서를 읽는 동안 아이의 머릿속은 개념 쪽만 돌기 때문입니다. 계산 문항은 눈으로 보면 “아, 이거 알아”가 되는데, 시험장에서 빈 종이에 처음부터 써 내려가라고 하면 손이 멈춥니다.
부모님께서 지금 하실 일은 점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과학 시험지를 펴서 틀린 문항 옆에 ‘개’(개념)와 ‘계’(계산·해석)를 적어 보세요. 거의 한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몰려 있는 그쪽이 이번 두 달 동안 손댈 자리입니다. 둘 다 흩어져 있다면 그건 또 다른 신호입니다. 범위를 끝까지 한 번도 못 돌고 시험을 봤다는 뜻입니다.
계산 문항에서 가장 많이 잃는 점수는 ‘단위’입니다
과학 계산 문항에서 아이들이 틀리는 이유를 열 개 모아 보면, 공식을 몰라서인 경우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단위를 안 맞춘 것입니다. 분(min)으로 준 시간을 초(s)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넣거나, 센티미터(cm)와 미터(m)를 섞거나, 그램(g)과 킬로그램(kg)을 그냥 쓰는 식입니다. 공식은 맞게 썼는데 답만 틀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학 계산 문항에서 아이에게 시키는 것은 아주 단순한 두 줄입니다.
- 문제에 나온 숫자마다 단위를 동그라미 칩니다. 숫자만 보지 말고 숫자 뒤에 붙은 글자를 먼저 보게 하는 훈련입니다.
- 답을 쓰기 전에 ‘구하는 것의 단위’를 먼저 적습니다. 답란 옆에 ‘(m/s)’라고 먼저 써 놓고 계산을 시작하면, 중간에 단위가 안 맞는 순간 아이 스스로 걸립니다.
이 두 줄을 한 달만 지켜도 계산 문항 정답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아이가 많습니다. 새로 배운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원래 알던 것을 잃지 않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계산 문항은 풀이 과정을 지우지 않게 하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연습장에 풀고 지워 버립니다. 그러면 틀렸을 때 어디서 틀렸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같은 자리에서 다음 시험에도 또 틀립니다. 문제집 여백에 풀게 하고, 그 과정을 남겨 두는 것만으로 오답 정리의 절반이 끝납니다.
실험과 그래프 문항은 읽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실험 문항은 ‘실험을 해 봤는지’를 묻는 문항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를 묻는 문항입니다. 그래서 실험 과정을 통째로 외운 아이보다, 아래 세 가지를 짚을 줄 아는 아이가 잘 풉니다.
- 무엇을 일부러 바꿨나 — 조작 변인입니다. 보통 한 가지만 바꿉니다.
- 무엇을 일부러 똑같이 뒀나 — 통제 변인입니다. 시험은 여기를 가장 많이 묻습니다. “이 실험에서 같게 해야 할 것은?”
- 무엇을 쟀나 — 종속 변인입니다. 결국 표와 그래프에 올라가는 값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마다 이 세 줄만 적게 하면, 실험 하나당 3분이면 정리가 끝납니다. 실험 과정을 다섯 줄로 외우는 것보다 이 세 줄이 훨씬 잘 맞습니다.
그래프 문항도 순서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틀리는 이유는 그래프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래프를 보기 전에 선택지부터 읽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시키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첫째, 가로축과 세로축이 무엇인지, 단위가 무엇인지부터 읽습니다. 둘째, 선이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꺾이는 자리가 어디인지에 표시합니다. 셋째, 꺾이는 자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한 줄로 말하게 합니다. 그다음에 선택지로 갑니다. 과학 그래프에서 문제가 묻는 곳은 거의 언제나 꺾이는 자리입니다.

개념 문항은 ‘왜’가 한 줄 붙어야 외워집니다
개념 쪽에서 점수를 잃는 아이는 보통 용어는 아는데 이유를 모르는 상태입니다. ‘증발’과 ‘끓음’의 뜻은 말할 수 있는데 왜 다른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정의를 그대로 묻는 문항은 맞고, 상황을 주고 “이것은 어느 쪽인가”를 묻는 문항은 틀립니다. 그런데 시험은 뒤쪽을 더 많이 냅니다.
그래서 과학 용어는 두 줄로 정리하게 합니다.
- 무엇인가 —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베끼지 말고 아이 말로 한 줄.
- 왜 그런가 / 어떤 때 그런가 — 조건이나 이유를 한 줄. 예를 하나 들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헷갈리는 짝은 반드시 나란히 적습니다. 증발과 끓음, 질량과 무게, 전압과 전류, 광합성과 호흡처럼요. 시험은 정확히 그 짝을 붙여서 냅니다. 떨어뜨려 외우면 각각은 아는데 둘이 같이 나오면 틀립니다.
이 정리는 용어 하나당 3분이면 됩니다. 단원 하나에 핵심 용어가 열 개면 30분입니다. 교과서를 세 번 읽는 것보다 이 30분이 정확합니다. 읽은 것은 아는 것 같고, 쓴 것만 아는 것입니다.
서술형과 수행평가에서 과학 점수가 갈립니다
과학 서술형은 길게 쓴다고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채점은 대체로 들어가야 할 용어와 조건이 들어갔는지로 이뤄집니다. 그래서 내용은 맞게 설명했는데 핵심 용어를 안 써서 깎이는 답안이 많습니다. “뜨거워져서 올라간다”로 끝내면 안 되고 “온도가 올라가 밀도가 작아져서 위로 올라간다”처럼 용어가 들어가야 합니다.
저희가 서술형에서 시키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첫째, 답을 쓰기 전에 들어갈 용어를 문제 옆에 동그라미로 적게 합니다. 둘째, 다 쓴 뒤 그 용어들이 답안에 실제로 들어갔는지 하나씩 지우며 확인하게 합니다. 실력이 늘어서가 아니라 원래 알던 것을 답안에 옮기게 돼서 점수가 올라갑니다.
수행평가는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과학 수행평가는 실험 보고서, 관찰 기록, 탐구 과제처럼 여러 형태로 나오는데, 여기서 깎이는 점수는 거의 실력이 아니라 기한과 조건입니다. 제출일을 넘기거나, 실험 결과표를 빠뜨리거나, 결론에 느낌만 쓰고 근거를 안 쓰는 것입니다. 지필 점수를 올리는 데는 두 달이 들지만 수행평가에서 잃는 점수는 며칠이면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 플래너에 수행평가 일정을 안내받은 날 바로 적게 하고, 제출일에서 거꾸로 세어 시작일을 정합니다.
※ 대도중학교의 실제 수행평가 과제와 반영 비율, 평가 기준은 학년·과목·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에 적지 않았으니 학교에서 나눠 주는 평가 계획에서 확인해 주세요.
기출 분석은 남의 시험지를 구해 오는 일이 아닙니다
‘기출 분석’이라고 하면 보통 지난 시험지를 어디서 구할지부터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가장 쓸모 있는 기출은 이미 집에 있습니다. 아이가 본 지난 과학 시험지입니다. 거기서 볼 것은 점수가 아니라 세 가지입니다.
- 계산·그래프가 붙은 문항이 몇 개였는가. 그 비중이 이번 시험 준비의 비율이 됩니다. 계산 문항이 많이 나오는 시험인데 개념 정리만 하고 들어가면 결과는 똑같습니다.
- 틀린 문항이 어느 덩어리였는가. 개념인지 계산·해석인지. 두 덩어리는 공부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 교과서의 어디서 나왔는가. 본문인지, 실험 활동인지, 단원 마무리 문제인지. 과학은 교과서의 실험 쪽에서 문항이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면 이번 시험에 쓸 결론이 두세 줄로 나옵니다. 남의 학교 시험지를 열 장 모으는 것보다 내 아이 시험지 한 장을 이렇게 읽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다만 출제 범위와 계산 문항 비중, 사용하는 교과서와 실험 목록은 학교와 학년·연도마다 다릅니다. 이 글에서 대도중의 실제 출제 경향을 숫자로 단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학년별로 지금 손댈 곳이 다릅니다
- 중1 — 과학을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 살아 있는 시기입니다. 여기서 해 둘 일은 선행이 아니라 단위와 그래프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표와 그래프를 그냥 넘기지 않고 “가로축이 뭐야, 세로축이 뭐야”를 묻는 습관 하나면 충분합니다. 중2에서 계산이 늘어날 때 이 차이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 중2 — 과학에서 점수가 갈리기 시작하는 학년입니다. 계산 문항이 본격적으로 늘고, 수학에서 배운 비례·비율이 과학으로 넘어옵니다. 수학이 흔들리면 과학 계산도 같이 흔들리므로 둘을 따로 보지 마셔야 합니다.
- 중3 — 중학교에서 받는 마지막 내신입니다. 범위가 길어져 전날 몰아서가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통합과학이 바로 뒤에 있습니다. 중3 과학에서 대충 넘긴 단원은 고1에서 다시 만나되 분량이 두 배로 돌아옵니다.
학년마다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과학은 이해한 양과 시험 점수가 비례하지 않는 과목이라는 것입니다. 이해는 설명을 들으면 생기지만, 계산 속도와 그래프를 읽는 눈은 손으로 풀어 본 횟수로만 생깁니다.
과학학원·공부방·종합학원과 코칭의 차이
두호동과 포항시 북구 일대에도 아이를 맡길 곳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 과학학원 — 과학 한 과목을 깊게 가르칩니다. 단원별 개념과 실험, 계산 유형을 체계적으로 짚어 줍니다. 과학 수업 자체가 필요한 아이에게 맞습니다.
- 공부방 — 집 가까이에서 소수 인원을 챙기는 곳이 많습니다. 아이 성향을 잘 봐 주고 오가는 거리가 짧다는 점이 큽니다.
- 종합학원 — 여러 과목을 한곳에서 돌립니다. 이동이 줄고 시험 기간 관리가 한 번에 됩니다. 과목마다 따로 알아볼 여력이 없을 때 편합니다.
- 학습코칭 — 가르치는 일보다 수업과 수업 사이를 봅니다. 배운 것을 집에서 혼자 다시 꺼내 보는 시간, 그걸 언제 어떻게 할지 정하는 일, 안 지켜졌을 때 왜 안 됐는지 같이 찾는 일입니다.
과학은 이 차이가 특히 크게 납니다. 과학은 설명을 들을 때 가장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수업을 들을 때 아이도 부모님도 “잘 되고 있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서는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고, 빈 종이에 혼자 숫자를 써 내려가야 합니다. 과학 점수가 안 움직일 때 수업을 하나 더 붙이는 것이 답이 아닌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아이가 혼자 문제를 손으로 푸는 시간이 하루에 몇 분인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와와가 하는 일은 그 몇 분을 만들고 지키게 하는 쪽입니다. 오늘 할 일을 ‘과학 하기’가 아니라 ‘교과서 112~117쪽 실험 세 줄 정리, 계산 문항 5개 풀이 과정 남기기’처럼 쪽수와 개수로 적게 하고, 다음 날 그것이 됐는지 아이와 함께 확인합니다. 가르치는 곳과 겹치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는 이유입니다.
대도중학교 가까이 — 와와학습코칭 두호점
대도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와와학습코칭 두호점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용두산길 32 3층, 두호동입니다. 대도중학교가 있는 환호동과 두호동은 걸어서도 오갈 수 있는 이웃 동네라, 대도중·환호여중 학생들이 하교 뒤에 들릅니다. 두호초등학교·두호남부초등학교·장량초등학교에서 올라온 아이들을 중학교까지 이어서 보는 경우도 많고, 두호고등학교·포항장성고등학교 학생들도 다닙니다.
이 센터에서 대도중 학생을 보는 방식은 위 사진에 거의 들어 있습니다. 개인 학습석에서 혼자 앉아 있는 시간을 먼저 만들고,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를 플래너에 쪽수와 문항 수로 적게 합니다. 과학은 이 구조가 특히 잘 맞는 과목입니다.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혼자 숫자를 써 보는 시간이 점수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플래너에 과학을 적는 방식도 다른 과목과 다르게 봅니다. 과학을 ‘문제집 몇 쪽’으로만 적으면 아이가 개념 정리만 반복하기 쉬워서, 개념 정리와 계산 문항을 반드시 따로 적게 합니다. 그리고 수행평가와 실험 보고서 일정은 안내받은 날 바로 적습니다.
두호점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포항 두호동 두호점 수업현황 글에 담았습니다. 학습 진단과 상담은 무료이니, 아이 지난 과학 시험지와 교과서를 들고 오셔서 “개념에서 틀리는 아이인지, 계산에서 틀리는 아이인지”부터 같이 보셔도 좋겠습니다.
중학교 과학은 어디로 이어지나
중학교 과학에서 쌓은 것은 고등학교 1학년 통합과학으로 이어지고, 거기서 다시 고2·고3의 선택과목(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등)으로 갈라집니다. 그리고 수능 과학탐구로 연결됩니다. 다만 모양이 바뀝니다. 고등학교로 갈수록 외우는 문항의 비중이 줄고, 자료와 계산을 다루는 문항의 비중이 늘어납니다. 중학교 때 단위와 그래프에 익숙해진 아이와 개념 정리만으로 버틴 아이의 차이가 여기서 숨길 수 없게 드러납니다.
학교를 그만두거나 다른 길로 가는 경우에도 과학은 남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도 과학이 들어 있고, 어떤 길을 가도 자료를 읽고 근거로 판단하는 일은 계속 요구됩니다. 참고로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이고, 올해 2학기 기말고사는 보통 12월 초에서 중순입니다.
정리하면
- 과학 시험지는 개념 문항과 계산·해석 문항 두 덩어리입니다. 아이가 어느 쪽에서 틀리는지부터 보세요.
- 계산 문항은 숫자마다 단위 동그라미 → 구하는 것의 단위 먼저 적기 → 풀이 과정 남기기입니다.
- 실험은 바꾼 것·같게 둔 것·잰 것 세 줄로 정리합니다. 시험은 ‘같게 둔 것’을 가장 많이 묻습니다.
- 그래프는 축과 단위 → 꺾이는 자리 표시 → 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나 한 줄 순서로 읽습니다.
- 개념은 무엇인가 + 왜 그런가 두 줄로, 헷갈리는 짝은 나란히 적습니다.
- 과학은 설명을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 혼자 손으로 풀어 본 횟수로 늡니다.
※ 이 글의 학년별·단계별 내용은 일반적인 중학교 과학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설명입니다. 대도중학교의 실제 시험 일정, 출제 범위, 사용 교과서와 부교재, 계산 문항 비중, 서술형 반영 비율, 수행평가 과제와 평가 기준, 실험 목록, 학년별 진도, 학급 수와 학생 수는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 담지 않았습니다. 학교와 학년·과목·연도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학교에서 안내하는 학사일정과 평가 계획에서 확인해 주세요. 확인되지 않은 숫자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사진은 와와학습코칭 두호점 센터 사진으로, 대도중학교를 찍은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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